펌알림 : 블로그의 번역글을 퍼가도 좋습니다. 퍼간 글에는 출처와 블로그 주소는 넣어주세요.
게시물 아래의 트윗 버튼으로 RT도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표시는 절대로 지우지 마세요.

구독방법 :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구독방법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2ch 막장】전남친과 그 친구들이 나에게 했던 프로포즈 깜짝쇼. 가로등 아래에 사다코가 서있고, 내가 가는데마다 반드시 사다코가 있었다. 집에 돌아오니까 가로등 아래에도 잔뜩, 아파트 현관으로 몰려와서 죽는 줄 알았는데….

4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5:11:27 ID:bpz
어제의 TV프로에서 해외의 깜짝 프로포즈 특집 같은걸 하고 있는데, 옛날 전 남자친구에게 당하고 헤어졌던게 생각났다.


전 남자친구에게 당한 깜짝쇼의 내용은, 나를 놀라게 하는 호러 깜짝쇼 같은 것.
내가 회사에서 돌아오는 도중의 가로등 아래에 사다코가 서있고, 최종적으로 집까지 따라온다는 거.
그것도, 전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 한다」
고 듣고 폭주한 바보 친구들이 협력해서,
모두가 사다코 모습하고 내가 통과하는 길을 앞질러 가서 서있었다.

처음에는
(뭐지 저거?)
하거나.
(이상한 사람이 있구나ー)
라고 생각하면서도, 하지만
(사다코 유행하고 있고(당시)、 무슨 이상한게 있다ㅋㅋㅋ)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가는데마다 가는데마다 반드시 사다코가 있어서.
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 있고 있었는데, 점점 무서워져서 빠른 걸음이 되었고, 하지만 돌아가려고 길을 바꿔도 사다코가 있었다전화로 연락을 해서, 예측해서 서있었던 것 같다)。.

집에 도착할 무렵에는, 정말 손에 식은땀이 날 정도로 떨림이 굉장해서, 정말로 무서웠다.
방에 들어가니까 전 남자친구가
「돌아왔어ー」
하고 마중나와 주었다.


【2ch 막장】단신부임으로 아내와 난치병에 걸린 딸과 별거하고 있는 동료에게 다른 동료가 「떨어져 있으면 아내는 틀림없이 바람 피운다」「여자는 그러한 생물」「딸의 병도 거짓말일지도」 동료는 참다참다 폭발하고 말았다.



2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2:26:10 ID:U57
썩을 동료의 신경을 모르겠다.
A씨는 단신부임 중이며 처자와 별거. 따님은 난치병이라서 움직이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A씨 일가가 가족끼리 대화해서 결정한 단신부임일 텐데
썩을 동료는 「떨어져 있으면 아내는 틀림없이 바람 피운다」「여자는 그러한 생물」「무엇을 하고 있을지 알 수 있는게 아니다」
「딸의 병도 거짓말일지도」하고 자꾸 부추긴다.
애초에 VIP게시판 같은 분위기의 아픈 놈이었지만, 3,4년 전부터 더욱 악화되어 왔다.





【2ch 막장】고1 때, 아버지의 직장 형편으로 부모님이 모두 해외로 가게 됐다. 부모님은 나를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멀리 사는 30대 후반 친척 남성에게 보내서 가정부를 하면서 귀국을 기다리라고 했다. 황당했지만 억지로 부모님이 그 남성에게 보냈는데….


59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3:49:12 ID:18e
고교 1학년 생일 때, 아버지의 직장 형편으로 부모님이 모두 해외에 가게 되었다.

(어머니(전업주부)는 가지 않아도 좋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저쪽에서 파티에 나갈 때 부인이 없으면 안된다든가, 잘 이해가 안되는 이유였다(지금이라면, 아버지의 직업이라면 있을 수 있다는걸 이해한다).
(나도 데려가 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치안이 좋지 않고 일본인이 들어갈 수 있는 학교가 없다」
라는 이유로 각하.
「그러면 나는 일본에서 혼자 생활해야겠네」
라고 말했더니
「여자 아이가 혼자 사는건 좋지 않다! 친척집에 가라!」
그러나 부모은 모두 부모님이 타계하여 친가가 없고, 친척 교제는 거의 없을 텐데.
(어느 친척 말이야?)
라고 생각했더니, 들은 적이 없는 성씨가 나왔다.

그렇지만, 예를 들면 우리집이 큐슈라면, 그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은 관동 정도로 떨어져 있다.
「전학가는건 싫은데ー」
라고 말했더니,
「전학이 아니야. 고등학교는 그만두세요.」
라고 썩둑.
또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그 친척은 30대 후반으로 사회적 엘리트(관료나 회사 임원과) 직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독신으로 독신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서,
나는 그 사람의 집에서 가정부를 하면서 부모님의 귀국을 기다리게 된다고 한다.

「여자 아이가 혼자 사는건 안되는데, 독거하는 남자 집에 맡기는건 괜찮은 거야?!」
하고 맹렬하게 항의했지만
「좋은 사람이니까.」
라는 말을 듣고, 다음주에는 그 사람의 집에 인사 & 시험삼아 단신 숙박을 시켰다.



【2ch 막장】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LINE을 엿봤더니, 직장의 기혼자 동료에게 호의를 품고 있는 느낌이었다.


8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9(日)20:07:34 ID:t28
최근, 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향상심의 「ㅎ」자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어떤 공부를 하기 시작, 잠자기 전에 근육단련 트레이닝을 시작
묘하게 성미가 급해지고 아이를 대하는게 거칠어지기도 하고

아이에 대한 태도는 그저 한시기라고는 해도 조금 불쌍할 정도로
간곡하게 설득하니까 본인도 반성하고, 그 이후는 개선되었지만
아무래도 위화감 있었기 때문에 LINE를 엿봤더니,
아무래도 직장 동료(기혼자)에게 호의를 품고 있는 느낌이었다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2ch 막장】23세 때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알게 된 48세 남성과 결혼했다. 그런데 남편이 친족 대면 자리에서 언니 쪽에 반한 것 같아서, 시어머니가 「언니가 독신이라구요? 우리 아들 어때? 연령적으로 딱 좋고」


7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8(土)00:30:22 ID:k0z
나는 23세 때 아르바이트 직장에서 알게 된 48세 남성과 결혼했다.
임신하고 나서 결혼했지만 행복했다.
아버지에게는 언제나 언니와 비교당하고 있어서 힘들었고,
처음으로 남성이 상냥하게 대해주고, 귀엽다고 떠받들어 주니까 들떠버렸다.
그렇지만 친족 대면 때부터 태도가 바뀌었다.
아무래도 언니에게 남편이 반한 것 같아서,
시부모님도 나보다 언니 쪽이 귀엽다, 아들에게 어울린다 하는 말을 들었다.
몇 번째 모임일 때 시어머니가 「언니가 독신이라구요? 우리 아들 어때? 연령적으로 딱 좋고」라고 말했다.
남편도 능글능글 거리면서 언니를 보고 있다. 어머니는 곤혹해하면서도 농담이 지나치다고 쓴웃음. 아버지는 무표정.
갑자기 언니가 「농담이죠? 어디가 딱 좋은지 이해할 수 없어. 12살이나 연상이라니 아저씨잖아.
담배 냄새가 나고 이 위치에서도 치조농루 냄새나는 사람하고 밖에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면 독신으로 좋습니다.」


【2ch 막장】작년 딸이 태어난 것을 계기로 남편이 SNS 데뷔. SNS에서는 사진을 올리면서 육아남인 척 하는데 빠져있지만 실제로는 딸에게 관심도 없다. 내가 딸에게 밥 먹이면서 분투하고 있어도, 칭얼대는 딸을 달래고 있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3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9(日)12:12:24 ID:3qj
작년 딸이 태어난 것을 계기로 남편이 SNS 데뷔
깊이 빠져서 지금은 인스타 찍사()같이 되어버린게 진심으로 싫다
여기저기 가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SNS 소재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찍을 때 이외에는 딸이든 뭐든 내버려두고
계속 쭉 스마트 폰 만지고 있다
갱신→타임라인 확인→좋아요 막누름→장소 이동하고 찍음→갱신→타임라인 확인→팔로워에게 리플 해대면서 좋아요 숫자 보고 능글능글
이걸 반복
내가 딸에게 밥 먹이면서 분투하고 있어도, 칭얼대는 딸을 달래고 있어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딸이 울면 혀를 차기까지 한다


【2ch 막장】우리 대학은 캠퍼스가 벽지에 있어서 여자가 적다. 위안은 가까이 있는 고등학교의 여자애들. 제복 효과도 있는지 귀여운 애들이 많았다. 멀리서 바라보고 즐긴다, 길을 물어보는 척하고 말을 건다, 용기를 내서 헌팅하는 등. 어프로치를 했는데….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나의 취미는 젊은 여자얘에게 길을 묻고 잡담을 거는 것. 아무도 상처 입지 않는 좋은 휴식이었는데, 걸려서 대학을 그만두게 됐다. 사소한 일로 인생이 엉망이 되다니

1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6(木)12:25:55 ID:???
○○○현에 있는 대학에 다니고 있었다.
벽지에 세워진 캠퍼스.
이과 학부였기 때문에 여자도 적다.
일단 국립이라고는 해도 거기까지 눈에 뛰는 대학이 아니다.
취업활동으로 멀리 나가는게 귀찮아서 결국 거의 다 서일본 내에 머문다.
어쨌든 우울하고 침울한 놈이 많았다.




【2ch 막장】남자친구가 중학생 시절부터 끊어진 적이 없다는게 자랑이던 친구가 불륜녀가 되버렸다. 이별하려고 해도 남자가 울면서 말렸다는걸 넋을 잃고 이야기하는 친구가 기분나빠서 절교했다.



1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7(金)22:46:51 ID:fPk
옛날에 친구 그만둠

남자 친구가 중학생 시절로부터 끊어진 적이 없는 것이 자랑이던 A
확실히 귀여운 얼굴이고, 인기있는건 이해되지만 불륜을 저질렀다

상대는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 40대 남성 B(단신부임중)
둘이서 술 마시러 간 뒤, 2주일 뒤에는 동거개시


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2ch 막장】시골에 귀성했는데 노인들이 짜증난다. 또 한 명 낳아라. 남자애 낳아라. 그러다가 끝내는, 밭이 나쁘니까 남자가 자라지 않는다고? 그런데 여동생이, 할아버지, 가지의 씨에서 오이는 기를 수 없어요- 라고 말하니까, 그것도 그래 하고 납득했다.



2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8(土)03:41:07
주말에 법사(法事)가 있기 때문에 귀성했지만, 역시 시골은 쓰레기예요
외동이면 불쌍하니까 또 한 명 낳아라,
너는 장남의 집에 시집갔으니까 다음은 남자 아이를 낳아서 후계자로 라든가, 쓸데없는 참견
몇 년에 1번 밖에 만나지 않는 친척의 할아버지에게 어째서 그런 소리를 듣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끝내는, 밭이 나쁘니까 남자가 자라지 않는다고?
성별 결정하는 것은 정자라도 설명해도 듣는 귀가 없는 노해(老害).
그런데도, 여동생이, 할아버지, 가지의 씨에서 오이는 기를 수 없어요- 라고 말하니까,
그것도 그래 하고 납득했다.


【2ch 막장】고졸로서 직장에서 하는데, 명문대를 나온 애가 중도채용으로 들어오자 부장이 술자리에서 「너 뭘하러 이 회사에 있는 거야 중도 채용받은 애가 왔으니까 괜찮아 수고했어」 주변에서도 「수고했어요ー!!」「다음 직장에서도 열심히 해」




8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9(日)16:24:00 ID:Wvc
고졸로 근무하기 시작하고 금년으로 7년차, 그런 회사를 지난 달 그만두었다.

나 자신은 우등생도 아니고, 정말로 보통이었다고 나 자신으로서는 생각한다.
무난하게 업무를 해내고, 무난한 평가 받고.
물론 출세욕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런 회사를 그만두게 된 것은 회사의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일로서,
회식을 하게 되면 대체로 언제나 고졸인 것을 취한 기세로 놀림당하고 비웃는다.
그다지 좋은 기분으로는 있을 수 없지만, 사실 분위기 읽으면서 쓴웃음 정도로 그만두고 있었다.

그러나, 중도 채용으로 6대학출신(六大学,도쿄육대학야구연맹을 결성하고 있는 6개 학교. 메이지,와세다,게이오 등)의 아이가 들어와서,
그 당시 환영회에서 술취한 부장에게 계속 그 중도채용 받은 애하고 나의 학력을 비교당하고, 끝내는
「너 뭘하러 이 회사에 있는 거야
중도 채용받은 애가 왔으니까 괜찮아 수고했어」
같은 소리까지 들어버렸다.





【2ch 막장】우리집은 모녀가정, 언니와 나를 어머니가 혼자 길러주었지만 어머니는 언니하고 비교해서 내가 싫은 것 같았다. 내가 괴롭힘을 당하니까 「그러니까 괴롭힘을 당하는 거야! 귀엽게 낳았는데 추녀가 되어버리고!!」


368 :1/2 : 2017/11/12(日)22:24:57 ID:AtL
세상으로서는 작지만 나에게는 최대였던 수라장.
우리집은 모녀가정으로 언니와 나를 어머니가 혼자 길러주었다.
어머니는 언니하고 비교해서 내가 싫은 것 같았다.
나는 초등학교 때 조금이지만 괴롭힘 당하는 아이였는데,
그것을 소문으로 들어서 알게 된 어머니를 나를 꾸짖을 때마다
「그러니까 괴롭힘을 당하는 거야! 귀엽게 낳았는데 추녀가 되어버리고!!」
같은 말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2ch 막장】수업참관일, 갑자기 40대 여성이 난입해서 한 학부모를 가리키며 「이 여자 내가 남편의 부모를 개호하고 있는 동안에 남편을 빼앗았어요! 몇 년이나 시어머니의 아래쪽을 시중들고 있는 사이에 계속 남편하고 불륜하고 모르는 사이에 이 아이를 낳았어요!」


72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9(日)09:14:07 ID:jqS
보복을 목격한 이야기지만.


아들이 초1이었을 때 수업 참관에서 있었던 일.
다소 긴장감이 있지만서도, 평소처럼 수업이 시작되고 10분 정도 지났을까.
선생님이 질문하고 학생들이 활기 차게
「네 네 네 네!!!」
하고 손을 들었다.

그 가운데 한 명의 남자 아이를 선생님이 지목하고 일어서게 했는데,
갑자기 교실의 앞문이
벌컥!!!
하고 열리고, 40대 정도 되는 여성이 프로레슬링에서 입장하는 듯한 발걸음으로 들어 왔다.
선생님(젊은 여성 교사였다)은 허둥지둥 거려서 제지하지 못했다.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2ch 막장】50대 어머니가 재혼했는데, 상대방 남성이 나도 여동생도 싫어하는 타입. 어머니가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돈은 있지만 친어머니가 인지증으로 시설에 들락날락하고, 직업경력 없는 20대 히키코모리 장남이 있다.


1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6(木)19:44:32 ID:TTY
나는 삼십줄 기혼 여성, 작년 50대 친어머니가 재혼했다.
내가 중학생 때 친아버지 사업의 실패로 금전적으로 싸우고, 이혼.
여동생과 나는 어머니와 함께 중고 단독주택에 이사했다.
「좋아한다든가 싫어한다든게 하는게 아니라, 장래 함께 노후를 보낼 파트너가 갖고 싶다」
하고 몇년 전에 어머니에게 들었을 때 응원했다.
작년 여름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전해 들었고, 가을 때 나, 여동생, 어머니, 그 남성하고 식사를 했다.
확실하게 말해서, 나도 여동생도 싫어하는 타입의 남성.
어머니가 이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2ch 막장】친구의 부모님은 「결혼 첫날밤까지 처녀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때까지 처녀를 잃어 버리면 자살하거나, 그 상대하고 결혼하세요」라고 길렀다. 친구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25살이나 연상인 상사에게 폭행당해서 약혼파기하고 상사와 결혼했다.



4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11/17(金)09:45:57 ID:Ken
신경 몰라요 스레하고 고민했지만….
성적인 이야기&무거운 이야기가 나오므로 서투른 사람 무시해 주세요.

나의 친구로 결혼 첫날밤까지 처녀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때까지 처녀를 잃어 버리면 자살하거나, 그 상대하고 결혼하세요
하고 부모가 길렀던 아이가 있었다.

【2ch 막장】남자친구와 데이트 같은데 함께 쓰려고 공용지갑을 만들었다. 하지만 도중부터 남자 친구가 공용지갑에서 마음대로 돈을 꺼내가서 자기 물건을 사기 시작했다. 그래서 헤어지려고 하니까 「결혼하자」



4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7(金)20:00:12 ID:8Ph
공용지갑에 있는 돈을, 마음대로 슬쩍 훔쳐가고 있었을 때.


20대 중반 무렵, 서로 평범한 회사원으로, 서로 독신 생활.
차로 10분・걸으면 30분 정도의 거리였지만, 주말 어느 쪽인가의 집에 숙박하러 가는 정도로, 기본은 서로 자기 집에서 생활.
내기도 하고 내주기도 하고 귀찮아서, 사귀고 나서 몇개월 지났을 무렵, 생각이 나서 공용지갑을 시작했다.


【2ch 막장】나를 괴롭히던 고등학교 동급생이 살해당했다. 범인은 그 동급생의 친구나 지인들, 게다가 살해당한 방식이 심해서 복수의 인간에게 서서히 고통을 받으면서 이틀은 괴롭힘 당하다가 죽었다.


57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17(金)22:07:19 ID:62U
오늘 알게 됐는데, 고등학교 동급생이 살해당했다는걸 알게 됐을 때가 충격이었다.

살해당하는 방식이 심해서, 복수의 인간에게 서서히 고통을 받고서, 적어도 이틀은 괴롭힘 당하다가 죽어버렸다.
장례식에 갔던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는데, 죽은 사람의 얼굴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동급생이 그렇게 죽었다는 것, 하지만 텔레비전이나 신문은 커녕 인터넷에도 실리지 않았다는 것, 범인은 같은 동급생과 그 친구나 지인들로서 살해당한 동급생과 사이가 좋은 그룹이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주간 가장 많이 본 글

월간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