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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부모님의 이혼 원인은 요즘 말하는 요리치. 아버지「개밥이 더 맛있어서 점점 견딜 수 없게 되었다」



8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20(火)19:02:55 ID:yZl
요리 이야기로 생각났다
부모님의 이혼 원인이 지금 말하는 요리치(メシマズ)였다는 것
초등학교 저학년의 무렵에 이혼해서 나는 아버지에게 거두어 져서 아버지 쪽 조부모와 살았다
이제 기억도 희미하지만 확실히 친어머니의 요리는 「실망」했던 기억
아직도 소풍 도시락을 막연히 「싫은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
조모의 요리는 아이가 좋아하는 양식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맛있었다


【2ch 막장】먹다 놔두던 파르페를 낯선 아저씨에게 빼앗겼다. 커피숍에서 양복입은 중년 아저씨가 접근, 내가 먹던 파르페를 덮썩. 그리고 아저씨는 후후후 하고 웃었다.


8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21(水)09:37:31 ID:AcF
먹다 놔두던 파르페를 낯선 아저씨에게 빼앗겼다

커피숍에서 잡지를 보고 있으니까, 양복입은 중년이 접근해 와서
내가 무슨 용무입니까 하고 말을 걸 틈도 없이,
용기에 꽂아두었던 스푼으로 덮썩

눈을 부릅뜨는 나에게, 아저씨는 후후후 하고 웃었다


【2ch 막장】대학시절 친구가 불러서 나갔더니, 동창 친구들을 불러놓고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서 카페를 연다」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일을 죄다 떠맡기려 했다. 「당신은 무엇을 하려는 거야?」「오너야!」「나의 고문료, 싸지 않아요」「친구인데 돈 받는 거야?」


3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2(木)11:02:12 ID:HBD
대학시절 친구 A가 불러서 카페에 가니까, 같은 동창인 친구 B~F가 불려와 있었다.
A가 말하기로는,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서 카페를 연다」
고 한다.
그 정도 만으로 「잠깐 진정해」라는 느낌이지만.



【2ch 막장】시골로 전학가서 괴롭힘을 당했다. 견디다가 화가 나서, 괴롭힘을 주도하는 보스의 집 아래에 해산물을 처넣어줬다.

35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1(水)22:14:43 ID:uGa
초등학생 때, 괴롭힘이라고 할까 따돌림의 표적이 됐다.
시골로 산과 논 밖에 없는 듯한 지역으로, 도시에서 전학온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당분간 견뎠지만, 슬슬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괴롭혀대는 보스의 집 마루 밑에, 생 오징어나 게・조개・물고기 등의 해산물을 마구 처넣었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2ch 막장】전남친 「귀찮으니까 나가. 여자 같은건 얼마든지 있어」 나 「그러면 안심! 지금까지 고마웠어 자유다ㅋㅋㅋ」전남친 「거짓말이야 미안해, 가지 말아줘」그리고 뛰쳐나온 다음, 다른 사람하고 사귀면서 약혼반지 줄 때까지 뜯어먹고 차버렸다.






3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1(水)03:36:50 ID:mQJ
무엇인가 잘난척하는 전남친하고 싸우게 됐을 때,
「귀찮으니까 나가.
여자 같은건 얼마든지 있어」
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러면 안심!
지금까지 고마웠어어어엉 자유다아아아아아ㅋㅋㅋ」
하면서 빛의 속도로 짐 정리하기 시작했다.



【2ch 막장】어머니가 50대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고, 우리가 집을 나오고 아버지는 조모와 동거하게 됐다. 아버지는 공감 능력이 낮고, 조모는 며느리를 구박하는 노파. 아버지는 80대로 쇠약해진 조모에게 집안일을 강요하다가, 결국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3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0(火)18:27:29 ID:SZf
어머니가 50대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공감 능력이 매우 낮은 에너미 남편.
자기애성 인격장애 항목을 보면 아버지에게 9할 들어맞는다.
조모는 전형적 며느리 구박 노파.
어머니는 30대 때, 아버지가 원인인 사고에 의하여 몸이 부자유스럽게 되었다.
만년까지 계속 후유증에 괴로워하였고, 어머니가 죽었을 때는 솔직히 말해서
「겨우 어머니가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되었다」
고 마음을 놓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뒤, 나와 오빠는 곧바로, 친가를 나왔다.

가사를 하는 일손이 없어졌기 때문에, 아버지는 조모를 불러와서 동거를 시작했다.
아버지는 언제나 조모를 끌어내면서
「어머니(조모)는 완벽하게 할 수 있었다」
면서 어머니를 힐책하고 있었다.
그것이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아버지의 내면에서 미화되었을 뿐인지는 모른다.

【2ch 막장】어머니 「역시 딸이 제일이야~ 아들은 반항적이고 장래 며느리에게 빼앗겨버려」그러나 대우는【나】<<<<<【남동생】. 하지만 남동생은 「좋겠네, 누나는 귀여움 받아서」


3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1(水)12:44:44 ID:kYs
우리집은 누나・남동생의 두 남매.
어머니는
「역시 딸이 제일이야~ 아들은 반항적이고 장래 며느리에게 빼앗겨버려」
하고 남 앞에서도 집 안에서도 자꾸 말했지만.
대우는【나】<<<<<【남동생】.

나의 알레르기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기억하지 않지만, 남동생은 단순한 좋고 싫어하는 것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다.
나의 생일파티는 초2까지였지만, 남동생은 20세 넘어서도 케이크+선물로 축하했다.
용돈도 남동생이 많았고, 방도 남동생은 남향에다 창이 많은 10평에 나는 원래 불간이었던 4평반.


【2ch 막장】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와 독신 시누이가 살 수 있도록 충분한 유산을 남기고 남편이 상속방폐했다. 그런데 시누이가 「(시댁)을 3세대로 개축해서 동거하지 않을래」


7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1(水)12:33:13 ID:lDJ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와 시누이(남편보다 12세 연상 사십줄 독신)이 시댁에 둘이서 살고 있다.
시아버지가 남긴 집과 토지는 시어머니 명의로, 인접한 월정액 주차장은 시누이의 명의.
시어머니의 연금과 주차장의 임대료+시누이의 파트 타이머 월급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남편은 유산상속을 방폐했다.
도장값으로서 현금으로 50만 정도만 받았다.
남편의 이야기로는
「아버지가 남긴 예금 조금이나 그 외의 것이 있으니까, 앞으로 어머니가 약해져도 유료로 멋진 양로원 정도는 여유로 들어갈 수 있다」
는 것 같다고 들었다.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2ch 막장】거리에서 흐느껴 우는 남자 아이, 말없이 화내는 엄마, 그 엄마에게 화내는 아빠. 아무래도 남자애가 엄마의 주의를 듣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혼나고 통곡, 아버지가 「말투가 심해, 미아가 되면 걱정이니까 멀리 가지 말아줘, 정도의 말투로 좋잖아!」


2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9(月)11:32:42 ID:uBA
지난번 거리에서 봤던 가족
흐느껴 울고 있는 남자아이, 말없이 화내고 있는 엄마, 그 엄마에게 화내고 있는 아빠
아무래도, 남자애가 엄마의 주의를 듣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혼나고 통곡,
아빠는 엄마가 꾸짖는 방법이 너무 심하다!라고 엄마에게 화내고,
거기에 대해서 엄마가 격노하고 있다, 는 상황인것 같다
아버지가 하는 말은 「말투가 심해, 미아가 되면 걱정이니까 멀리 가지 말아줘,
정도의 말투로 좋잖아!」였다

【2ch 막장】남자친구와 결혼하기로 하고 동거를 시작했는데, 남자친구의 전여친이 심야나 새벽에 자꾸 전화를 해온다. 남자친구가 하지말라고 해도 그만두지 않는다. 헤어진지 5년 지났고 서로 따로 연인이 있는데 이제와서 무슨 짓이야?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한때 나와 사귀었던 고등학교 동급생이 대학시절부터 교제하던 여친하고 결혼한다. 전남친의 여친은 나에게 전남친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결혼식에도 초대하지 않았다.

1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3(火)14:14:19 ID:yOi
>>18의 이야기의 확실히 A여친 측.


입적이 결정되었으므로 먼저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지만,
남자친구의 전여친으로부터 심야나 새벽녘에 착신이 와서 엄청나게 민폐.
한 번 무심코 남자친구가 전화를 받아 버렸을 때 이야기 내용을 들어봤지만,
울면서 「외롭다」 「괴롭다」 「죽고 싶다」같은걸 말하고 있는 모양.

남자친구도 곤란해서, 라인블록 메일어드레스 삭제 착신거부 전부 했지만,
여러가지 수단을 사용해서 전화해온다.
전화번호는 사정이 있어서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착신음 끊기도 할 수 없다.
지금은 착신 있어도 그저 무시하고 있지만,
밤에 자고 있는데 이런 시시한 일로 일으켜지는 것이 굉장히 싫다.

【2ch 막장】이혼한 친구가 거식증에 걸렸는지 엄청나게 말랐다. 무서울 정도였지만 본인은 「살빠져서 기뻐, 이혼해서 오히려 좋았을지도~」


3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09(金)12:11:31 ID:Qba
서로 결혼하고 집이 멀어져서, 어딘지 모르게 소원해졌던 친구 A로부터 연락이 있었다.
근처에 이사했으니까 만나자고 말해서, 기쁘게 나갔다.
근황 보고는 만나고 나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그 때는 약속 시간을 결정했을 뿐.

약속 장소에 나타난 A를 보고 경악 했다.
표준보다 약간 포동포동한 귀여운 사람이었는데, 거식증을 앓은 것처럼 비쩍 말라 버렸다.
팔이나 다리는 뼈에 피부를 붙인 것 같고, 얼굴은 눈이 튀어나왔고 입술에 잇몸의 형태가 드러나 보이는 느낌.
그러면서 무릎위 20센치 정도 되는 팬츠가 보일 것 같은 미니 타이트 스커트.
그 날은 아직 추울 정도인 계절이었는데.




【2ch 막장】우리 어머니는 친구 어머니에게 맞추는데 필사적인 부모. 중2병이 발병한 그 친구 어머니의 아이와 떨어지지 못해서 수영장에 빠져서 죽을 뻔 했다. 깨어나도 중2병인 놈은 만화의 주인공 같은 체하면서 반성하지 않고….

159: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2017/06/19(月) 11:36:58
우리 어머니는, 아이 친구 어머니에게 맞추는데 필사적인 부모였다.
덕분에 그 친구 어머니의 아이(중2병을 발병했다)와 떨어지는걸 하지 못하고, 나는 최종적으로 수영장에 빠지게 됐다.
당시 나는 다리 뼈가 부러진게 아직 낫지 않아서(깁스는 벗었지만), 헤엄쳐서 수면에 올라가는 것도 하지 못하고 물에 빠져서 의식불명이 됐다.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2ch 막장】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딸을 학대하는 가족을 목격, 그런데 갑자기 한 여성이 달려들어서 「너같은 놈이!!!! 어째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거야!!!」「죽어라!! 죽어라!!」그러면서 모친의 얼굴에 주먹질을 했다.



8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16(金)23:18:04 ID:n2j
잠이 안와서 찜찜함을 토해냄.

조금 전, 친구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있었을 때, 우리가 앉아 있던 곳과 가까운 가족석에 가족손님이 있었다.
성실해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부부와 2세 정도의 유아, 그것만 보면 평범한 가족으로 밖에 안보이지만, 남자의 가까이에는 마른 여자 아이가 앉아 있었다.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엉성하게 묶고 몸에 맞지 않는 주글주글한 아동복을 착용한 5~6세정도의 여자 아이.
옷차림의 예쁜 남녀와 유아와 같은 자리에 그런 모습의 여자 아이가 있어서, 옆에서 보면 상당히 이상한 광경이었다.


【2ch 막장】어머니와 외가집에 놀러 갔는데 갑자기 「아버지와 이혼할테니까 어느쪽하고 살지 결정하세요」「엄마는 이대로 돌아가지 않을테니까. 돌아갈래? 여기에 있을래?」



2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19(月)16:57:03 ID:Nbe
어머니의 신경 모를 이야기.

내가 초5때, 어머니와 둘이서 외가집에 놀러 갔다.
고속도로 사용해서 1시간 정도 되는 이웃현에서 언제나 휴일낮에 당일치기로 가지만, 그 날은 일박.
그리고 이튿날 아침에 있었던 일.
어머니로부터
「아버지와 이혼할테니까 어느쪽하고 살지 결정하세요」
라는 말을 들었다.
「엄마는 이대로 돌아가지 않을테니까. 돌아갈래? 여기에 있을래?」
하는 그런 느낌.

놀랐어요.
어쩐지 쇼크라든가 그런 것이 아니고, 그냥 놀랐다.
왜냐하면 전날도 아버지가 배웅해주니까 싱글벙글 하고 손을 흔들고 있었잖아?
전날까지 보통으로 사이 좋은 가족이었어?
반달 정도 전에는 가족끼리 USJ(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가서 놀았으니까.
대화도 많고 언제나 함께 웃었다.
그런데,
(에?)
하는 느낌.

【2ch 막장】어머니에게 「딸인 주제에 모친인 나보다 행복하게 되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결혼을 두 번 방해당했다. 무슨 종교인인 척 하고 종교 권유 같은 짓을 해서 혼담을 깨놓는다.


2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8(日)14:13:28 ID:kSJ
어머니에게 「딸인 주제에 모친인 나보다 행복하게 되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결혼을 두 번 방해당했다.
아버지는 철두철미 하일 아내틀러 이므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처음 방해는 1번째 남자친구와 얼굴 맞댔을 때 뭐뭐의 증인인 척을 하고
종교권유와 같은 어필을 해서 남자친구에게 경원당하고, 소원하게 되어 버렸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돌아간 뒤에 격노하며 다가갔을 때, 가면(能面) 같은 얼굴로 저 대사를 들었다.
아버지는 「어째서 엄마의 고뇌를 알아주지 않는거야?」라고 어머니를 원호하니까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


【2ch 막장】모친이 연금 18만 받고 있다. 나는 독신 생활이지만, 장래 걱정되니까 좋은 시설에 들어가고 싶어서, 지금은 매일 절약하고, 가끔 모친의 연금으로 초밥 먹거나 하고 있다. 4만은 사용하고 나머지는 나의 계좌에 옮겨서 저금하고 있다.




2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6/16(金)16:36:47 ID:WoA
모친이 연금 18만 받고 있다.
나는 독신 생활이지만, 장래 걱정되니까 좋은 시설에 들어가고 싶다.
지금은 매일 절약하고, 가끔 모친의 연금으로 초밥 먹거나 하고 있다.
귀찮지만 모친의 병원(월 1)은 데려 가고 있다.
개인적인 요리 재료, 양복 등은 모친의 연금에서 꺼낸다. 자신의 급료가 줄어 드는 것이 싫다.
4만은 사용하고 나머지는 나의 계좌에 옮겨서 저금하고 있다.
부지런히 모친의 연금 모으는 것이 즐거워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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