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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1일 금요일

【2ch 막장】커피와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데 같은 학교 여자가 「그거 카페인 들어있지!」무시하니까 집에서 큰 물통에 보리차를 담아와서 「카페인 같은건 먹으면 안돼!」하고 닥치는 대로 강요. 너 카페인에게 부모님 죽었냐고 놀렸는데….

2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8(火)11:56:57 ID:dyG
학생의 때 커피와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고 있으니까
같은 세미나의 아이에게 「그거 카페인 들어있지!」하고 혼나는 일이 자주 있었다
그게 어떻냐고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있다니까, 점점 이상해져서
자택에서 아주 커다란 물통에 넣은 보리차를 가져오고, 세미나생은 커녕
교내의 아는 사람에게 닥치는 대로 마시도록 강요해왔다
「카페인 같은건 먹으면 안돼!」하고 이미 종교 같았다


【2ch 막장】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면서 「이런 것도 모르는 거야!?」라고 화내는 선배. 선배 때문에 일 못하는 신입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려서, 오명반납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더니 사내 표창까지 받았다.


37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08(土)11:15:43 ID:lMG
같은 부서의 선배는 말하는 것이 이리저리 바뀔 뿐만 아니라, 사소한 질문도
「이런 것도 모르는 거야!?」
하고 설교를 시작하는 사람.
게다가 교습법도 서투르다.

예를 들면 작업 A과 B가 있고, 효율적으로는 『A의 전반 → B → A의 후반』 순서가 좋기 때문에 그 순서대로 가르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만, 어디까지가 작업 A이며 어딘까지가 작업 B라고 말하지 않으니까 일련의 흐름을 전부 작업 A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다.
어느 날 작업 B를 하라는 말을 듣고서
「작업 B는 아직 한 적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니까
「저번에 가르쳐 줬잖아!!」
하고 화내고, 거기서 간신히 작업 A라고 생각한 작업 안애 작업 B가 섞여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같은 방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은 거의 사무소에 없기 때문에 이 상황을 보지 않고, 덕분에 입사 직후의 연수 기간은 지옥이었고, "일 못하는 신입"의 상표가 붙어 버렸다.

【2ch 막장】나는 일이 빨라서, 내 업무가 끝나면 한가한 시간이 많다. 그래서 잡무나 심부름을 솔선해서 하는데, 상사가 맡기는 일을 한가해서 괜찮다고 하니까 설교당했다. 업무라는 건, 스스로 찾아내서 하는 거야. 한가한 시간 같은건 없을 거야.

2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08(土)01:19:22 ID:6tn
푸념 토해놓음

지금 회사에 근무한지 약 4년
접객 겸 사무 겸 영업 같은 일

자랑은 아니지만, 아니, 자랑이지만 입사 1년 정도부터 실적은 쭉 톱을 따내고 있다
요즘 1년은 고객만족도 역시 상당히 좋은 숫자
잔업은 제일 적고, 선배들이 2번이나 3번이나 떨어지는 사내 시험도 1번에 합격했고 공적 자격도 취득했다

솔직히 나는 일이 빠르므로, 내 업무가 끝나면 한가한 시간이 생긴다
그럴 때는 솔선해서 주위 심부름도 하고, 잡무도 정리도 잔뜩 하고 있다

정시 지나면 반드시 매일 하는 정리가 있지만, 내가 출근하고 있을 때는 거의 내가 하고 있다

나의 업무이 아니어도, 할까요?라고 제일 먼저 물어보기로 하고 있다


【2ch 막장】마이 홈을 세우고 이사를 끝마쳤을 때, 이웃집 아주머니가 DVD를 줬다. 재생해보니까 우리집을 건설하는 과정을 연속 카메라로 찍은 것이었다.


6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6(日)08:32:15 ID:iZd
마이 홈을 세웠을 때
이사를 끝마치고 이웃에게 인사하려고 주변을 돌다가 비스듬하게 맞은편에 있는 댁에 갔을 때
나온 사모님이 「기다렸어 기다렸어ㅋ」하고 생글벙글 웃으면서 말해오더니
귀여운 포장지에 싸둔 얄팍한 물건을 선물해왔다.
「집에 돌아가서 봐요. 기념이 될거라고 생각해요^^」라면서.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개봉해보니까 DVD였다.
영문을 모르고, 아직 접속하지 않았던 덱에다가 급히 접속해서 재생해봤더니
지진제(地鎮祭,고사)를 지낸 다음, 완성 할 때까지 빠르게 넘기는 느낌으로 찍고 있었다.
맞은편 댁의 2층에서 연속 카메라(定点カメラ)로 찍은 것 같아요.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2ch 막장】대학 수험 때, 남자친구와 만나는건 삼가하고 공부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남친 「바람피우는거 아니지?ㅋ」 필사적으로 공부하는 나를 향해서 말하는게 그거냐고 생각해서 헤어져 버렸다.


8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7(月)16:28:28 ID:Z0d
대학 수험 때 식은 이야기.
당시 상당히 오래 교제하던 남자 친구가 있었지만,
대학 수험이니까 만나는 것은 삼가해서 공부에 집중하기로 했다.
장기 휴가 때도 그런 느낌으로 메일만 보내고 있었지만
「바람피우는거 아니지?ㅋ」라는 메일이 왔다.


【2ch 막장】약혼자가 갑자기 나에게 「결혼해도 나에게 좋아하는 아이가 생기면 그때는 웃는 얼굴로 이혼하길 바란다. 아이가 있으면 모친인 네가 애정을 담아서 키워줘. 위자료나 양육비나 그런 것은 나와 너와의 사랑과 결혼과 아이에 대한 모욕」


1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9(水)13:45:22 ID:tfg
인생에서 한 번 약혼파기 당한 적이 있다.
몇년간 교제하던 연인에게 프로포즈 받고, 부모님에게 인사나 새 주택 찾기를 담담하게 하고 있을 무렵, 회사 회식하고 곧바로 나의 집에 온 약혼자가
「결혼해도 나에게 좋아하는 아이가 생기면 그때는 웃는 얼굴로 이혼하길 바란다.
아이가 있으면 모친인 네가 애정을 담아서 키워줘.
그때는 돈 이야기 같은 건 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위자료나 양육비나 그런 것은 나와 너와의 사랑과 결혼과 아이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때에도 미소 지으면서 나를 격려해 줘.
그걸 수긍해주면, 나는 너에게 사랑을 맹세할테니까」
라고 소리높여 말해왔다



【2ch 막장】동거하는 남친이 갑자기 「집안일을 제대로 안하니까 식비 잡비 포함 1만엔 밖에 주지 않겠다」선언. 헤어지려고 해도 끈질기게 굴어서, 이별대화에 지적해준 친구 앞에서 밤일을 지적해줬다.



야한 이야기 주의.

575. 名無しさん 2017年07月18日 08:35 ID:pcEEnU0N0
동거를 1년 정도로 해제 & 헤어진 남자 친구와 나의 이야기.

당시 정사원이었던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결혼 전제로 남자 친구와 동거를 시작했다.
물론 곧바로 파견 근무를 찾아냈고, 익숙하지 않은 지방이지만 실수가 없도록 지내고 있었다.
1개월 정도 지났을 무렵
「(나)의 집안일을 제대로 안하니까 식비 잡비 포함 1만엔 밖에 주지 않겠다」
는 말을 들었다.
광열비 통신비는 반반이었을 텐데.
집안일은 「지쳤다」고 말하면서 남자 친구는 일절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텐데.



【2ch 막장】친구 A코가 40 넘어서 결혼 활동 시작했는데 잘 되지 않아서 초조해지고, 우리 남편에게 손을 대려다가 걸려서 절연했다. 이상한 메시지 보내고 남편이 나한테 상담할 때까지 고작 12시간 걸렸다.

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7(月)18:15:43 ID:TrL
나와 남편은 업무 관련으로 했던 회식에서 아는 사이가 됐다.
그 회식에 참가하던 학생시절부터 친구 A코가
이번에 나의 남편에게 손을 대려고 했으므로 절연하게 되었다.
A의 주장은 「사실이라면 내가 (남편)군과 사귀고 있었을 것이다」.
A는 첫만남에서 남편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말을 꺼내지 못하고,
A 말하기로는 「남자에게 걸신들린듯한」  내가 빼앗았다고 하는군.
덧붙여서 남편은 그 당시의 A에 대해서는 전혀 인상이 남지 않았다고 한다.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2ch 막장】전여친이 기념일을 챙겨달라면서 「나를 좋아한다면 이 정도 기억해봐」하지만 나는 잊어버렸다.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시험해봤어」라길래 「미안하지만 나는 기념일이나 그런거 흥미가 없으니까」라고 받아치다가 헤어졌다.


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7(月)13:36:07 ID:UQq


(전) 여친과 사귀고 처음으로 3개월 지났을 무렵에 가죽제 북커버를 선물받았다.
생일이 아니었고 무슨 일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사귀고 처음으로 3개월이 된 기념」
이었다고 한다.
나는 그런건 전혀 머릿속에 없고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에게
「너무해」
라는 말을 들었다.
사과로서 함께 백화점에 가서, 그녀가 선택한 데코타인지 다코타인지 그런 브랜드의 지갑을 사서 선물했다.

【2ch 막장】10년간 짝사랑 하고, 3번 고백했지만 3번 모두 차였던 남성이 있다. 지금은 추억으로 삼고 결혼해서 가족과 잘 살고 있는데, 그 남자가 메시지를 보냈다. 「너를 선택했으면, 나도 지금은 3명의 아이의 아버지일까-. 나는 아직 독신이야.」


8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8(火)03:08:20 ID:xtN
나에게는 15세 정도부터 22~3세 정도까지, 10년 가까이 짝사랑하던 A라는 사람이 있었다.
「A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로 좋아하고, 3번 고백했지만 3번 모두 차였다.
3번째로 과연 단념하고, 그 시기에 고백해 준 사람과 사귀고 순조롭게 결혼했다.
현재는 결혼 십수년차에 세 아이의 어머니.
가족 5명이서 사이좋게 살고 있다.

A는, 마지막에 만나고 나서 15년 정도 지난 것도 있어서,
(그 무렵은 젊었구나, 괴로웠지만 행복했구나)
하고 좋은 추억으로서 다시 생각하는 정도…

【2ch 막장】열차에서 동료의 불륜 현장을 조우해 버렸다. 같은 회사 동료 남성과, 그 남자의 부서의 파견사원 여자애가 휴일인데 커플처럼 타고 있었다.

3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7(月)02:16:49 ID:hKO
날짜가 바뀌기 2시간 정도 전, 관동의 동쪽 끝에 있는 친정으로 귀경하는 쾌속 우등열차에서,
동료의 불륜 현장을 조우해 버렸다.
열차내는 7할 정도 차있었다, 혼자 손님도 있고,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몇 석 밖에 없었지만
내가 앉은 자리의 통로 반대측은 아무도 없었다.
도중 역에서 타온 남자가, 뒤에 있던 여자에게 「여기로 하자」고 말했다.
나는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쓰고 있었지만, 그 목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었으므로,
왠지 모르게 남자의 얼굴을 보았다.
그랬더니, 부서는 다르지만, 나이가 가깝고, 업무 관계가 있고
결혼식에도 불렸던 동료가 있었다.

【2ch 막장】고교 데뷔로 갸루남으로 변신, 나르시스트로서 악화된 나는 좋아하는 아이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윙크를 하고 「너무 귀여워서 그만 윙크해 버렸다!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이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3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7(月)21:06:30 ID:KEL
동창회에서 터무니 없는 흑역사가 생각났다.

갸루남


고교 데뷔로 갸루남(ギャル男)이 됐다.
어두운 캐릭터에서 갸루남으로에게 변신하고 나르시스트로서 악화된 나는, 학원제 상연물 구경을 하다가 보고 있 때,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있던 좋아하는 아이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너무 귀여워서 그만 윙크해 버렸다!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라는 메일을 보냈다.


2017년 7월 18일 화요일

【2ch 막장】여친이 나에게 생활비 3만엔을 빌려갔다. 빌려준 돈으로 슈퍼에서 장보기를 하고, 거스름돈을 모금함에 넣었다. 빌린 돈으로 모금은 말도 안되지 않나?


85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7/16(日)08:29:43 ID:kU0
어제 3년 사귀고 있던 여친에게 처음으로 생활비 3만 빌려달라는 말을 듣고 빌려줬다.
빌려 준 돈으로 조속히 슈퍼에서 장보기를 하겠다고 말하니까 따라갔는데,
거스름돈 500엔을 의연금 모금함에 집어넣었다.

나로서는 빌린 돈으로 모금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습니까?
나의 주위에서는 겨우 500엔이라고 말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금융업 지인들은 있을 수 없다 헤어지는 쪽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2ch 막장】남자친구의 학생시절 친구 그룹에 끼어들게 됐는데, 그 모임의 공주 격인 미인만 떠받들어지고 나는 하녀 취급.



9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7/17(月)11:06:54 ID:z30
남자 친구의 친구들을 소개받고 이후, 함께 놀거나 마시러 가게 되었다.
그들은 학생시절 친구로서, 남자 친구를 포함하여 남자 5·여자 2로 된 그룹.
거기에 내가 끼어들었다.
나 이외의 여성 2명 가운데 1명인 A씨가, 소위 공주 같은 존재로서, 미인. 모임에 거의 개근.
다른 1명의 여성 B씨는 그룹 밖에 남자 친구가 있으며, 꽃놀이나 큰 이벤트 외에는 점점 오지 않게 되었다.

공주는 공주라는 건지, 모두에게 떠받들어지기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바베큐 같은걸 할 때도 앉아 있을 뿐이고, 앉아 있으면 주위에서 보살펴 준다.
반대로 나는 공주와는 거리가 먼 외모로서, 키 작고 살찜.
나의 대응도 좋지는 않았는데, 주위에서 놀림 받거나 A씨하고 비교당할 때마다
「미안해 개그 캐릭터(ネタキャラ)라서~」
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그런 취급이 정착해 버렸다.
일하는 것은 싫어하지 않으니까 잡무도 솔선해서 하고 있었더니,
「이 녀석은 일하는 것이 당연」「A는 일하지 않는게 당연」
이것도 정착했다.
가끔 B씨가 오면
「(나)의 대우가 너무하다」
하고 불평을 해주고 그 자리에서는 수습되지만, 또 다음 모암에서는 본래대로 돌아갔다.


【2ch 기담】이웃집에 침입한 빈집털이가 용감한 애완견에게 물려서 도망갔다. 하지만 그 집 애완견은 벌써 몇년 전에 죽었다.


374: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 2017/07/16(日) 11:11:54
엄청 좋은 이야기니까 들어줘!

이웃집 부인이 빈집털이와 마주쳐 버렸고, 부인이 찔렸다.
빈집털이는 용감한 애완견에게 물려버려서 견디지 못하고 도망갔지만,
그 집의 애완견은 벌써 몇년 전에 죽어 버렸어….



【2ch 기담】환기구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목소리.


1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10/10(月)12:23:52 ID:xxg
어떤 셋집에 살고 있었을 때의 일.
전근하라는 지령이 나와서, 여느 때처럼 서둘러 찾은 집이었다.
그 도시는 맨션 자체가 별로 없어서, 전근 생활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단독.
건축년수 30년 정도의 2DK의 단층집으로 조금 비좁았지만 부부 2명에게는 충분.

이사짐 반입이 끝나고, 먼저 인사만 끝치려고 부부가 나란히 나갔다.
하지만, 양쪽 이웃 모두 맞벌이로 늦은 것 같아서, 3일이 지났지만 누구와도 못 만났고
밤 10 시경에는 전기가 켜졌지만 너무 늦게가는 것도 실례라고 생각,
인사 선물과 편지를 우편함에 넣어서 끝내기로 했다.
나중에 만나면 실례를 사과하면서 재차 인사하면 좋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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