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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4일 일요일

【2ch 막장】남동생은 쓰레기, 나의 방에 무단으로 들어와서 지갑에서 돈을 훔치거나 친구의 유품인 편지를 태우거나 너무 심했다. 부모님은 남동생만 편들고 나는 속박.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 경보가 울리자, 나는 차에 타고 동생도 타려고 했지만….


9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8(月)14:00:26 ID:kts
써놓고 도망.
페이크 섞었음.


나는 동일본 대지진 때 대형 쓰나미가 왔던 장소에 살고 있었다.
당시 나는 대학생으로, 남동생은 고교생이었다.

이 남동생이 쓰레기였다.
나의 방에 무단으로 들어가서 지갑에서 돈을 훔쳐요, 친구의 유품이던 편지를 태워요, 엄청 심했다.
남동생은 부모님에게는 좋은 표정만 짓고, 나의 호소는
「과장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라고 해서 부모님이 상대 해주지 않았다.
또, 부모님은 남동생이 귀엽다고 하면서, 쭉- 남동생 편을 들어주고 있었다.



【2ch 막장】나를 학생시절 괴롭히던 놈과 동일본 대지진에서 만났다. 미워서 견딜 수 없었던 나는 잘못된 방향을 가르쳐주려다가 당황해서 제대로 가르쳐주고 말았는데.


98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4/09/28(土) 10:29:33.47 ID:6biE6cKh0
특정당하고 않으므로 다소 애매하게 쓴다
나는 학생시절, 인간 관계를 다루는걸 잘 하는 놈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그 녀석은 현재 가족 있음

311(※동일본 대지진) 때, 나를 괴롭히던 놈이 도망칠 피난소를 물어봤는데
너무나도 미워서 견디지 못했던 나는
「긴습시의 혼란을 틈타서 거짓 방향을 가르쳐주고 혼나게 하자
잘 되면 죽일수 있을지도!?」
하고 한순간으로 판단해서 본래 피난소와는 다른 방향의 피난소를 가르치려고 했지만, 실제로 말하려고 하면 겁쟁이였던 나는 올바른 피난소를 대답해 버렸다
「아ー아、지금 찬스였는데」하고 낙담하고 자신도 바로 피난했다

【2ch 막장】아주버니 부부는 자유롭게 살려고 아이를 가지지 않다가, 우리 부부가 임신하자 갑자기 접근. 주변에 우리 아이들을 자신의 아이로서 타인에게 말하고 있다.

9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22(金)14:00:10 ID:GfY
아주버니 부부가 우리 아이들을 자신의 아이로서 타인에게 말하고 있었어요

아주버니 부부는 우리 부부보다 몇 년 뒤에 결혼해서 시댁에 동거하고 있고, 아이 없음.
우리 부부는 시댁에서 전차로 몇 역 떨어진 곳에 살고 있고 남녀 2명.
2주간에 한 번 정도, 시댁에 얼굴 보여주러 가고 있다. 시부모와의 사이는 양호.
아주버니 부부가 엄청나게 아이에게 얽혀오는 느낌은 처음부터 있었다.
그러나 보통으로 귀여워 해주고 비상식적인 일도 특별히 없었다.
아주버니 부부는 결혼하고 곧바로 임신했지만 타이밍이 나빴다고 해서 지웠다고 한다.
그 뒤, 두 사람 모두 취미인(여가는 자신들을 좋아하는 것만 하고 있고 싶다고 한다)
또한 돈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으니까, 아이는 필요 없다고 하게 됐다고 한다.


【2ch 막장】운전자 강습을 받기 시작했더니 친구가 도쿄라면 차는 필요없다, 없어도 불편없이 살 수 있다 낭비야 돈이 아깝다 면서 부정하고, 저녀석 도쿄에 차 타려고 한다고 바보라고 험담. 그러면서 자기가 용무가 있을 때는 차 태워달라고 한다.

8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20(水)12:45:51 ID:M8b
고교생 때 차의 면허를 따고 졸업하고 나서 바로 상경했기 때문에 10년 이상 페이퍼 운전자였지만
근래는 당일치기 여행이 취미가 됐고 외출한 곳에서 차가 있는 쪽이 편리
친가는 시골이므로 차를 운전할 수 없으면 꼼짝할 수 없다
이대로라면 면허 땄는데 운전하지 못하게 될 것 같아서
이래저래 불편을 느껴왔으므로 페이퍼 운전자 강습을 받기 시작했다

그 것을 무심코 친구에게 말하니까 도쿄라면 차는 필요없다, 없어도 불편없이 살 수 있다고 굉장한 기세로 부정당했다
없어도 불편은 없지만 도쿄에서도 차는 탈 수 있는게 편리한 것은 확실하고 별로 사려는 생각은 아니다
그렇게 말해도 낭비야 돈이 아깝다 하고 부정은 멈추지 않고
공통된 친구에게 저녀석 도쿄에 차 타려고 한다고 바보라고 험담을 해대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주제에 자기가 용무가 있을 때는 차 태워달라고 말하기 시작한 것이 정말로 신경이 이해가 안된다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2ch 막장】상냥한 학대를 반복하는 못된 시어머니가 SOS를 보냈다. 시누이가 시어머니의 비호 아래 불륜과 탁란을 저질러서 이혼, 그리고 새 남자가 생겨서 애들을 방치하고 가버렸고 시어머니는 돈이 곤란하니까 동거를 강요.


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20(水)22:23:32 ID:MYI

상냥한 학대를 반복하는 못된 시어머니가 SOS해왔으므로, 난문 또한 장문입니다만 기입하러 왔습니다.
흐름을 잘라 버렸다면 죄송합니다.

남편하고 약혼한 당초에서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서 판박이처럼 구박을 받아왔다.
결혼식 일주일 전에 어머니와 둘이서 재봉한 드레스를 시누이가 마음대로 입어서, 수선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찢어버리거나,
부재중에 돌격해와서는 집안을 어지럽히고, 자기들이 어질러놓은 주제에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바보 취급 하기도 했다.
내가 알레르기 있는 식재료를 의도적으로 섞어넣어서 하마터면 살해당할 뻔한 적도 있다.


【2ch 막장】3,4세 정도 되는 여자아이하고 유모차에 탄 작은 아기를 데리고 있는 어머니, 여자아이 쪽이 갑자기 유모차에 타고 싶다고 떼를 쓰니까. 「아기 두고 갈래? 짐 두고 갈래? 어떻게 할래?」

8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20(水)16:56:34 ID:bz0
오늘 본 모친이 신경을 알지 못했다.
걷고 있는 3、4세 여자 아이하고 유모차에 작은 아기를 데리고 있었지만,
여자 아이 쪽이 갑자기 유모차에 타고 싶다고 떼를 썻다.
그랬더니 모친이 화내지도 않고
「그러니 유모차에 타고 싶구나-.
그럼 〇〇쨩(아마 아기의 이름)어떻게 할거야?」라고 물어보고,
여자 아이는 안고가면 괜찮다고 말했지만
「안고가면 짐을 들 수 없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명백하게 유모차 훅에 걸어두면 들 수 있는 짐인데.
고민하고 있는 여자 아이에게, 또 다시 「〇〇쨩 두고 갈래? 짐 두고 갈래? 어떻게 할래?」하고 추격타.
여자 아이는 「…그럼, 걸어갈게」하고 기특하게 모친의 손을 잡았는데 불쌍했다.
그럼 여동생 두고 갈래?처럼 위협하지 않아도, 지금은 할 수 없다고 말하면 좋잖아?
아직 어린데 참게 했을 뿐만이 아니라 모친이 위협하다니 정말로 신경 몰랐다.

【2ch 막장】남편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염분을 너무 섭취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충고했는데 짠것만 좋아하더니. 시어머니는 「너의 식사관리가 나빴으니까 뭐라 뭐라」라고 나를 욕했지만, 자기가 짠걸 좋아하게 키운 주제에.


2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20(水)11:33:13 ID:Aam
지난 달에 있었던, 남편의 근무처에서 전화가 와서
남편이 구급차로 반송되었다고 하는 거야.
놀라서 달려가니까 심근경색.
심장 근처 혈관이 2개 막혀 있어서 긴급하게 뭐라든가 하는걸 박아넣는 치료하고
이러니 저러니 반달 입원하고 지금 요양중.
남편을 정말로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고 무사해서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자식ーーー」하는 기분도 있다.

【2ch 막장】나의 언니는 무엇이든 컨트롤하고 싶어하는 학급위원장 타입. 철저하게 공격해서 등교거부까지 몰아넣은 적도 있다.


132 :名無しさん@家庭ちゃんねる:2017/09/15(金) 14:57:46
나의 언니는 무엇이든 컨트롤하고 싶어하는 학급위원장 타입이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철저하게, 그야말로 “말공격(口撃)”을 해온다….
언니와 관련되었던 사람들 가운데는, 그 탓으로 등교를 거부하게 된 사람도 있었다.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2ch 막장】시댁에 갔는데 집 안에 소형 개 5마리를 방목해서 너무 시끄럽다. 시댁 사람들도 개한테만 관심이 있고 손자에게는 관심이 없어서 실망이 크다.

8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20(水)14:56:02 ID:LzU
지난 연휴, 시댁에 갔는데 시댁은 대단한 애견가.
집 안에 소형 개 5마리 방목. 캥캥 멍멍 시끄럽다.
그래서, 3세의 어린이 데리고 숙박하고 있었는데, 개를 별실에 두거나
해주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개가 있어서 아이가 움직일 때마다 깽깽 울어댄다.
아이도 무서워하고, 그러면 더 운다. 개의 테리터리에 모르는 인간이 들어왔기 때문에 
짖는 것도 알겠지만 계속 울고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조용한 것은 밤에 잠잘 때. 그래도 문을 열면 멀리서 울면서 달려온다.



【2ch 막장】나를 잘 돌봐주던 직장 선배가 자기 아들과의 결혼을 제안.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니까 「160kg정도 되는데 신장도 2m 정도. 몸이 움직이지 않아서 일도 못하고 신변도 조금 도와주고 있지만. 그 아이는 정말로 착한 아이니까 괜찮아」



관련된 이야기
【2ch 막장】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자기 아들하고 나를 억지로 결혼시키고 싶어한다. 「간호사라면 충분한 돈벌이가 있고, 아들의 병에도 이해가 있을 것이고, 장래에는 우리의 개호도 부탁할 수 있고」정신·지적인 장애가 있는 니트를 기는건 무리.

88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21(木)02:09:07 ID:98m
간호사 씨가 장애인과의 결혼을 강요당해서…같은 이야기가 쓰여져 있습니다만, 나도 비슷한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일반직입니다만, 입사 이래로 잘 돌봐주시던 선배 여성이
「우리 아들이 당신하고 같은 정도의 연령으로 아직 독신이지만, 괜찮다면 어때?」
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 선배는 정말로 싹싹하고 상냥하고 밝아서,
(이런 분의 아들이라면 반드시 좋은 사람일 것이고, 이 분이 시어머니라면 즐겁게 살아나갈 수 있겠지)
하고 조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싱글 마더로서 아들과 둘이서 생활한다는 것도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2ch 막장】아버지는 고시엔에 자주 출전하는 고교 출신. 매년 여름 과거 반 친구들을 불러서, 큰 텔레비전으로 고시엔 대회를 관전했다. 어머니는 매일 음식을 만들어야 하고 힘들어서 싫어했지만.

7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6(土)12:33:36 ID:t6a
대략 20년 정도 전의 일이지만, 나의 아버지는 지금은 고시엔(甲子園)에 자주 출전하는 고교를 졸업했는데, 매년 여름은 클래스 메이트를 불러서 커다란 텔레비젼을 자랑하면서 고시엔 대회를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어머니는 매일 음식을 만들거나 뭘 하거나 해서 싫어하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어」
라면서 연회를 떠받치고 있었다.



【2ch 막장】남자친구에게 차인 이유가 「생 햄 치즈 크레페를 먹었으니까」

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9(火)21:36:11 ID:gbf
식었다고 할지 식게 되었다고 할지…결과적으로 식은 이야기
남자 친구에게 차였지만 그 이유가 「생 햄 치즈 크레페를 먹었으니까」
이유를 물어보니까, 여자 아이는 단 것을 좋아하고
그런 것에는 흥미가 없는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눈앞에서 크림이나 그런 디저트계가 아니라
식사계 크레페를 실컷 먹는 모습 보고 식었다는 것
어째서 갑자기 차였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웠지만 이유를 들어보고 이쪽도 식었다
좋아하는걸 먹게 해달라고

2017년 9월 21일 목요일

【2ch 막장】직장에서 거래처와 트러블이 있어서 담당자에게 전화했는데 휴가를 떠나고 인수인계도 되어 있지 않았다. 겨우 찾으니까 「어째서 쉬는 날에 이런 전화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까!? 쉬지 말라는 겁니까!?」라면서 화냈다.


8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9(火)15:21:19 ID:RtC
옛날 직장에서.

아침부터 청구서와 구입장을 대조확인 해보니까 거래처에서 과잉청구 해온게 있어서, 전화하고 확인 의뢰→그날은 답장이 없었다.
다음날, 출근해도 전화도 팩스도 메일도 오지 않았다.
그러나 본사에 지불의뢰의 마감이 그 날이었으므로 재차 거래처에 전화하니까,
「(어제의 담당)은 오늘은 유급 휴가입니다, 인수인계가 되지 않아서 몰랐습니다」
라는 회답.

일단 보류하고 본사 경리과에 사정을 설명하니까
「그럼 지불할 수 없으니까, 『다음달에 2개월 분량을 모아서 지불하겠습니다』라고 말하세요」
라는 판박이 같은 회답.



【2ch 막장】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자기 아들하고 나를 억지로 결혼시키고 싶어한다. 「간호사라면 충분한 돈벌이가 있고, 아들의 병에도 이해가 있을 것이고, 장래에는 우리의 개호도 부탁할 수 있고」정신·지적인 장애가 있는 니트를 기는건 무리.



8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9/19(火)19:28:21 ID:0eB
어머니의 직장 동료가, 자기 아들하고, 안면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나를 결혼시키고 싶어해서 신경모른다.
정신·지적인 장애가 있고 계속 니트하고 있는 남성을 기르고 보살펴 주면서, 장래에는 그 동료 부부의 개호까지 해라, 니 너무 무리야.

「간호사라면 충분한 돈벌이가 있고, 아들의 병에도 이해가 있을 것이고, 장래에는 우리의 개호도 부탁할 수 있고」
라고 말하고 싶다고 하지만, 그걸로 오케이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굉장하다.





【2ch 막장】잔업을 끝내고 지쳐서 귀가하는데 자전거를 탄 치한이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만졌다. 울컥해서 「무슨 짓이야 이 못된 새끼 죽여버린다!」하고 쫓아갔지만 치한은 놓쳐버렸다. 그러나 치한은 강물에 자전거와 함께 추락하여….

비슷한 이야기


【2ch 막장】하교중, 인적 없는 귤밭 옆길에서 지나가던 아저씨가 가슴을 만지고 도망갔다. 쫓아갔지만 따라잡지 못했는데, 아저씨는 뒤돌아보며 웃으려다가 다리 옆에서 모과나무 열매를 밟고 굴러떨어져 시냇물에 추락했다.

5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5(金)18:25:17 ID:rYQ
당시 직장에서 일년 중 제일 바쁜 날에 잔업을 끝내고 귀가했을 때 이야기
정말로 지쳐 늘어지고 내일도 일도 있고 빨리 자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강가의 길을 걷고 있었는데
자전거를 탄 치한이 앞질러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주물렀다
한순간 무엇이 일어났는지 몰랐지만 치한이라고 이해한 순간 울컥 해서
「무슨 짓이야 이 못된 새끼 죽여버린다!!!!!!!」
하고 자기 자신도 놀랄 정도로 날카로운 목소리로 고함치면서 전력질주로 치한을 쫓아갔다



【2ch 막장】친구하고 있을 때 고양이를 방에 데려다 놓았는데,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려서 놀란 고양이가 날뛰다가 커피를 엎고 내 등에 매미처럼 붙어버렸다. 그 이야기를 사촌 언니에게 했더니, 자기가 겪은 걸로 기억이 바뀌어 있었다.

1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7/09/18(月)15:23:00 ID:yty
친구 A는 고양이를 좋아하므로, A가 집에 놀러 왔을 때는 방에 고양이를 데려다 놓는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면서 둘이서 이래저래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커다란 파열음 같은 소리가 들렸다.
놀란 고양이는 테이블에 뛰어 올라서 커피 컵을 차서 넘어뜨리고 나에게 달려들어, 안의 커피는
그대로 나에게 뿌려졌다. 이젠 미지근해졌던 것이 불행중에 다행이었다.
고양이는 나의 배에서 가슴으로 올라가, 어깨를 뛰어넘어서, 어째서인지 등까지 가고 거기서 매미가 됐다.
발톱을 세워놓아서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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