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2일 일요일

【2ch 막장】중학생 때, 다른 반에 다니는 이웃집 남자애한테 불려가서 고백을 받았다. 그만 「에、 너 호모 로리콘 이잖아?」라고 말해 버렸다.



694. 名無しさん 2018年04月14日 10:15 ID:MjIth6zn0
옛날, 중학생 때 이야기.

어느 날, 다른 클래스 남자(A. 이웃집 아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 미만)에게 사람을 통해서 학교 뒤로 불려나갔다.
당시 그다지 깊이 사물을 생각하지 않은 나는, 어슬렁어슬렁 거기로 향했다.
「비밀로」라고 했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그리고 거기서 A에게 고백받았다.
그런 이벤트를 해낸 적이 없는 경험치 0이었던 나는
(아니 그럴 리는 없잖아ー)
라고 생각하고, 그만
「에、 너 호모 로리콘 이잖아?」
라고 말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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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키 크고 미남인 사람에게 고백을 받아서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이고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전혀 다른 사람이 나타났다.「자신이 직접 고백하는건 부끄러워서 친구에게 대리해달라고 했다。」「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은 차별。 중요한 것은 내면。」






2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1/20(月)14:47:43 ID:HXl
어떤 이벤트로 판매원을 하고 있고 있었는데, 정오에 긴 행렬을 처리하다가 손님 한 사람에게 고백 받았다.
훌쩍 키가 크고 분위기는 미남.
연락처를 쓴 메모를 받고, 고민했지만 사귀기로 했어.

그러려고 했었는데…。

앗…있는 그대로 지금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 하겠어!
「나는 데이트 신청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나타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다」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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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노출광인 척 하고 아이들 앞에 나와서 부모를 당황하게 만든다』는 못된 장난을 저지르던 친구. 결국 장난에 분노한 아이의 부친에게 등 뒤에서 알을 걷어차였다고 한다. 그 뒤로는 얌전해졌다고 하는데….




4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14(土)18:46:43 ID:pv6
전 친구(남성)이,
『노출광인 척 하고 아이들 앞에 나와서 부모를 당황하게 만든다』
는 장난을 하고 있었다.
아래에 옷은 입고서, 롱 코트를 걸쳐 입고 부모에게 등을 돌리고 아이 앞에서 확 펼치는 것.

같이 놀고 다니는 바보들과 같이
「당황하는게 재미있다」
같은 말하고 있어서,
(바보냐 이 녀석)
이라고 생각했지만, 벌써 연을 끊었고
(그러다가 경찰에 붙잡히기라도 하면 좋겠다)
고 생각하고, 더욱 더 거리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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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오빠하고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람이 한발 앞서서 승진했다. 오빠는 「아니 그런데 저녀석 고졸에 모자가정이야?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잖아」라면서 푸념. 자기는 내 속옷도둑질 했으면서.





9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15(日)20:22:51 ID:rgF
오빠하고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람이 한발 앞서서 승진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아서
「아니 그런데 저녀석 고졸에 모자가정이야?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잖아」
하고 어머니에게 푸념해서 진심으로 탈진했다
너 장학금 문제나 빈곤 문제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중졸이라도 일할 곳은 있다」「대학에 갈 의미는 없다」「자기책임. 이까짓게 뭐야 하고 생각하고 기어올라라」
같은 말하고 있었잖아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고졸로 모자가정의 약진에 어째서 트집잡는 거야?
단지 얕잡아 볼 수 있는 대상을 얕잡아 볼 수 있는 상태 그대로 놔두고 싶을 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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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토요일

【2ch 막장】우리집 뒷산에서 초등학생들이 라이터로 불장난을 하다가 화재 소동을 일으켰다. 다행히 밖에서 놀던 아들이 나를 불러서 소화기로 불을 꺼서 큰 화재는 되지 않았다. 하지만 불을 낸 초등학생들에게 물 뿌리게 시킨 것 때문에 항의를 당했다.



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18(水)09:45:24 ID:bZT
모두 들어주세요.

저저번주 이야기가 되는데 우리집 뒷산에서 사소한 화재 소동이 있었어.
원인은 초등학생.
길가에서 주운 라이터로 몇 번인가 떨어져 있는 잎을 태우면서 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건조 & 그 날 강풍으로 불이 의외로 커져서,
「어른을 부르자!」「하지만 틀림없이 혼나…」하고 허둥지둥 거리는 사이에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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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요리에 서툴러서 자꾸 키친 용품을 부수던 남자친구, 결국 튀김 기름이 들어간 냄비를 엎었는데, 8할이 나에게 뿌려져 내가 다리에 크게 화상을 입었다. 남자친구는 「나,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손잡이를 태우지 않으려고 했고」「책임질게. 결혼하자」





80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16(月)22:01:54 ID:nQz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자꾸자꾸 키친 용품을 부순다.

나는 독신 생활로, 키친 용품과 식기는 상당히 신경쓰고 있다.
그것은 남자친구도 알고 있지만, 남자친구가 그걸 다루는게 엉성하다.
계속 친가 생활이기 때문에 바로 먹을 수 있게 차려놓았고, 빨래도 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함께 저녁 식사를 만들고 나서 요리에 눈을 떴다.

그러나, 전혀 지식이 없기 때문에
프라이팬, 태운다. 새까맣게….
양손잡이 냄비의 손잡이, 녹인다.
유리 보울을 오븐에 넣었다가 깨버린다.
한손잡이 냄비의 손잡이를 태운다.

손잡이를 태워버렸을 때는 마음에 들어하던 한손 냄비였으므로, 굉장히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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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굉장한 소리가 나서 집에서 뛰쳐나왔더니, 자동차가 우리집 울타리를 들이받아서 엉망으로 만들어놨다. 운전사는 「아아, 괜찮아, 괜찮아, 원래 흠집 투성이고, 수리비 같은건 신경쓰지 않아도 좋으니까」하고 웃으며 떠나려 했다.




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19(木)08:43:39 ID:rZa
남의 집의 울타리에 차로 돌진해서 엉망으로 만들고 전혀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않은 녀석이 있었다

빠직빠직빠직빠직 하고 굉장한 소리가 나서 집에서 뛰쳐나왔더니
자동차가 있는 힘껏 울타리에 돌진해 버렸다
그대로 백으로 탈출했기 때문에 도로까지 나왔더니
「아아, 괜찮아, 괜찮아, 이 정도 흠집이면 별거 아니니까」하고
싱글벙글 거리고 운전자가 대답했다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헛소리 하지마」라고 말해도
「원래 흠집 투성이고, 수리비 같은건 신경쓰지 않아도 좋으니까」하고 싱글벙글 달려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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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역 앞에 있는 자전거 주륜장에서 빽빽한 자전거 사이에 한 여자가 억지로 자전거를 밀어넣다가 도미노 쓰러뜨리기가 발생했다. 여자는 달려서 역으로 도망,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자전거를 정리했지만 범인의 자전거는 구석진 곳에 처박아 줬다.




97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15(日)07:01:22 ID:FUn
시골 지방도시 거주하고 있지만,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역이 이 시에서 가장 큰 역으로, 통근에 이용하고 있다.
역 앞에는 대규모 주륜장이 있는데, 시골이라서 무료로 마음대로 세울 수 있음.
사양은 간소하고, 아스팔트 지면에 선이 그어져 있을 뿐.
그 선에 따라서 자전거 주차하는 형태.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넓은 주륜장 안에서도 가장 개찰구에 가까운 장소에 자전거 주차가 집중한다.
나도 앞쪽에 세우고 싶고 카페에서 모닝하고 나서 출근하기 위해서, 아침, 3번째 정도 빠른 전차에 탈 수 있는 시간에 역에 가고 있다.


전날 아침, 역에 도착하고 개찰구를 지나간 뒤 분실물을 깨달았다.
아직 시간도 많이 있으니까 자택에 가지러 돌아가기로 하고, 개찰구를 나왔다.
주륜장에 가까이 가니까, 개찰구에 가까운 스페이스에는 자전거가 이미 틈새도 없을 정도로 빽빽하게 세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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