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3일 금요일

【2ch 막장】대학시절 친구가 불러서 나갔더니, 동창 친구들을 불러놓고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서 카페를 연다」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일을 죄다 떠맡기려 했다. 「당신은 무엇을 하려는 거야?」「오너야!」「나의 고문료, 싸지 않아요」「친구인데 돈 받는 거야?」


36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06/22(木)11:02:12 ID:HBD
대학시절 친구 A가 불러서 카페에 가니까, 같은 동창인 친구 B~F가 불려와 있었다.
A가 말하기로는,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서 카페를 연다」
고 한다.
그 정도 만으로 「잠깐 진정해」라는 느낌이지만.







회계처리⇒「세법 전공하고 있었던 B쨩한테라면 맡길 수 있겠지」
자금조달⇒「메가뱅크 근무하는 C쨩, 믿어볼게요」
점포집기 등의 조달⇒「수입가구점 근무하는 D쨩, 저렴하게 해줘」
콩이나 식품재료의 매입⇒「대기업 잡화점 근무하는 E쨩이라면 할 수 있어!」
조리⇒「F쨩의 신랑은 3성급 호텔의 세프야, 부탁할게」
점원⇒「전업주부인 (나)쨩,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지」

이런 식으로 전원이 어-벙.
재빨리 회복한 C가
「당신은 무엇을 하려는 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오너야!」
B가
「나의 고문료, 싸지 않아요」
라고 말하니까
「친구인데 돈 받는 거야?」
F가
「남편에게 호텔 그만두라고 하는 거야?」
라고 화내니까
「겸임이라도 신경쓰지 않으니까!」

커피값 놔두고 가게를 나와서, 그대로 전원이 A의 연락처를 거부 설정.
모두 잔돈이 없어서 거스름돈 수십엔 손해보았지만, 절연비라고 생각하면 쌌다.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33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49714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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