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9일 수요일

【2ch 괴담】「포포포포」하고 우는 이상한 여자와 조우했다.

참고 : 【오컬트 정보】팔척님(八尺様) (팔척귀신)

472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1/03/11(금) 16:40:06. 72 ID:+bThLnpY0
시골에 어머니와 귀향했을 때 현지의 아이가 불러서 강에 낚시하러 갔다.
그 때에 「포, 포포.  포포포.」하는 비둘기같고 사람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난 쪽으로 돌아보니 굉장히 키가 큰 여자가 모자쓰고 섰다있었다.
나는 현지의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며 멍하니 있었지만 어느 틈에 여자는 없어졌다.
다음날, 돌연, 정말 어떤 전조도 없이 같이 낚시했었던 아이가 죽었다.
외상도 아무것도 없고, 아이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일어나지 않아서 일으키러 가니 죽어 있었던 것 같다.
당연히 뭔가 이상한 일은 없었는지 캐묻었지만, 상처나 기침같은건 없었어요, 단지 「포포포포」하고 우는 이상한 여자와 조우했다.
그렇게 말하니 어른들의 안색이 일제히 변하고, 죽은 아이의 부모님은 쓰러져서 울었다.
우리 모친도 새파랗게 안색을 바꾸고, 그 날 내에 친척에게 둘러싸여 집에 돌아가게 되었다.
어찌 된 영문인지 눈 가림 당한 채로 역까지 차로 가 게됐지만 도중에 그 「포포포」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역에 도착할 무렵에는 들리지 않게 되었지만.
15년 정도 전의 꼬맹이 무렵의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저것은 무엇이었던 걸까하고 생각하는 일이 있어.

473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11/03/11(금) 16:53:47. 25 ID:HggnhRAb0
>>472
팔척님(八尺様)」으로 구글링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출처 : 不可解な体験、謎な話~enigma~ Part 68

댓글 1개:

  1. 진짜 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답글삭제

 

Contact us